개그맨 허경환이 ‘현지에서 먹힐까3’의 성공을 기원했다.
허경환은 19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tvN 예능프로그램 ‘현지에서 먹힐까3’ 출연진들과 함께 찍은 사진들을 게재했다.
그는 이에 대해 “첫 장사, 첫 방송 순조롭게 출발”이라며 “7% 가즈아”라고 외쳤다.
허경환이 '현지에서 먹힐까3'의 성공을 기원했다. 사진=허경환 인스타그램 이어 ‘현지에서 먹힐까3’ 본 방송 시청을 독려하며 “중국집 전단 (옛날사람) 꼭 준비하시구요”라고 덧붙였다. 허경환의 설명에 따르면 이들이 사진을 찍은 장소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LA 허모사비치다.
‘현지에서 먹힐까’는 푸드트럭으로 현지 입맛 저격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시즌3는 미국에서 진행되며 지난 18일 첫 방송했다.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해당 방송은 전국단위 평균시청률 4%, 최고시청률 5.2%를 기록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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