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53세인 홍콩배우 곽부성이 늦둥이 소식을 전했다.
곽부성은 지난 18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둘째 딸이 태어났다고 밝혔다. 두 딸의 손을 맞잡은 사진도 함께 올렸다.
그는 이에 대해 “오늘은 제게 매우 행복하고 특별한 날”이라며 “우리 가족의 좋은 소식을 전해드린다”고 했다.
이어 “샨틀리(첫째 딸)에게 여동생이 생겼다. 두 보물은 건강하고 사랑스럽다. 엄마가 수고가 많았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오늘부터 우리 가족은 네명이 됐다. 축하해줘서 감사하다”고 적었다.
곽부성은 지난 1988년 드라마 ‘서불저두’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배우로서 입지를 다졌다. 국내 팬들에게도 ‘홍콩 4대 천왕’이라 불리며 큰 인기를 구가했다.
23세 연하인 아내 팡위안은 중국 출신 모델이다. 두 사람은 지난해 결혼했다. 이어 5개월 만에 첫째 딸을 얻었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