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그룹 SIS(에스아이에스)가 팬들과 소중한 추억을 쌓았다.
SIS는 지난 20일과 21일 일본에서 ‘스프링 라이브’ 공연을 개최, 현지 팬들을 만났다.
‘너의 소녀가 되어줄게’와 느낌이 와’로 공연의 시작을 연 SIS는 ‘분홍꽃’, ‘짝사랑’, ‘아야’ 등 다양한 곡으로 흥겨운 무대를 선보인 것은 물론, 양일간 다른 셋리스트로 다채로운 무대를 선물했다.
특히 멤버들의 유닛 무대와 ITZY(있지)의 ‘달라달라’ 커버 무대도 이어져 SIS만의 색다른 매력도 방출하며 팬들을 위한 팬서비스까지 잊지 않았다. 또한 SIS는 21일 ‘KOREA FESTIVAL 2019 in NAGOYA’(코리아 페스티벌 2019 인 나고야)에도 참석해 일본 팬들과 반가운 만남을 갖기도 했다.
SIS는 활발하게 팬들을 만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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