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홍상삼(두산)이 손가락 부상으로 말소된 가운데 최원준(KIA) 등 4명이 더 제외됐다.
야구가 없는 22일 월요일, 한국야구위원회(KBO)는 등말소 현황을 전했다. 두산은 앞서 23일 선발로 예고된 홍상삼이 손가락 부상으로 말소된 사실을 전했다. 홍상삼 대신 이현호가 대체선발로 나선다.
그 외 KIA 최원준도 제외됐다. 특별한 부상이 아닌 성적 부진에 따른 조치다.
KIA 영건 최원준(사진)이 최근 성적부진에 따른 이유로 1군에서 제외됐다. 사진=MK스포츠 DB NC는 윤지웅, 배민서 두 명의 투수자원을 말소하고 대신 유원상, 최성영을 등록했다. 한화 외야수 박준혁도 말소됐다. hhssjj27@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장윤정 모친 사기 혐의 징역 1년 6개월 구형
▶ 유튜버 박위, 서울시에 홍보대사 사임 의사 전달
▶ 강하빈 이지현 김세라, 종합격투기 TFC 라운드걸
▶ 미스코리아 진 우서윤, 압도적인 비율과 핫바디
▶ 대한민국, 농구 월드컵 아시아 예선 꼴찌 추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