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방송된 MBN ‘엄지의 제왕’에서는 ‘건강의 상징, 탄탄한 엉덩이 만드는 법’이 공개됐다.
정소담 의사는 8개월 만에 당뇨병을 극복한 일화를 전했다. 또한 출산 후 3개월 만에 식단 관리와 운동으로 혈당 정상화가 됐다고 이야기했다.
‘엄지의 제왕’ 몸짱의사 정소담 사진=‘엄지의 제왕’ 방송캡처
특히 피트니스 대회에 출전할 정도로 엉덩이 근육을 키운 그의 단백질 식단 비법이 베일을 벗었다. 비법은 바로 연어 스테이크와 닭가슴살칩이었다. 정소담 의사는 “연어가 불포화 지방산 오메가 3가 풍부하기 때문에 운동 후 근손실을 방지한다”면서 “운동 직후 단백질을 섭취해야한다. 그래야 운동 부위의 세포가 열리면서 단백질 흡수율이 높아진다”라고 설명했다.
덧붙여 서재걸 의학박사가 “운동 후 단백질 합성을 위해 근육이 신호를 보낸다. 근육의 75%가 수분으로 이루어졌기 때문에 단백질과 함께 수분 보충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