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에이트 주희와 뮤지컬배우 겸 가수 장우수가 결혼한다.
24일 뷰어스는 연예관계자의 말을 빌려 주희와 장우수가 오는 9월29일 결혼한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민우혁과 이세미의 소개로 만났다. 민우혁은 장우수와 친한 사이고, 이세미는 주희와 친한 사이라는 설명이다.
그러면서 두 사람이 처음 만난 것은 2년 전이지만, 정식 교제를 시작한 것은 올해 초라고 덧붙였다. 주희는 지난 2007년 그룹 에이트 멤버로 가요계에 데뷔했다. 이후 ‘심장이 없어’ ‘잘가요 내 사랑’ 등 히트곡을 내놓으며 대중에 이름을 알렸다.
장우수는 2005년 1집 앨범 ‘3.14 Circle Ratio’를 통해 데뷔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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