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 프리즈너’ 남궁민-권나라, 백승익 자백 받았다..최원영 위기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닥터 프리즈너’ 남궁민이 백승익의 자백을 들었다.

24일 오후 방송된 KBS2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에서는 나이제(남궁민 분)와 한소금(권나라 분) 등이 힘을 합쳐 홍남표(백승익 분)를 잡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출국하려던 홍남표를 잡았다. 나이제는 “3년 전에 네가 낸 교통사고 기억하지? 장애인 부부 트럭 들이받았던 거. 기억하잖아? 말해봐, 누가 시킨거야?”라고 물었다.



사진=‘닥터 프리즈너’ 방송캡처
홍남표는 “하느님”이라며 피식 웃고 “경찰도 검사도 아닌 의사 새끼가 사람을 때려?”라고 반항했다. 이때 한소금이 등장했다. 그는 “필로폰을 한지 20시간이 지났으면 4시간 남았다. 금단증상이 가장 심하고 심리적으로 불안한 상태다. 자백을 받을 거면 그때 받아야할 겁니다”라고 심리현상에 대해 설명했다.

하지만 홍남표는 계속해 입을 다물었다. 한소금은 죄의식보다 영웅심리가 강한 홍남표의 심리를 파악했다. 나이제는 그의 심리를 자극했고, 홍남표는 모든 걸 자백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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