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이영은이 ‘여름아 부탁해’를 통해 오랜만에 복귀한다.
25일 오후 서울시 구로구 라마다 신도림 호텔에서 KBS 1TV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 제작발표회가 열려 성준해 PD를 비롯해 김혜옥, 이영은, 윤선우, 이채영, 김사권, 나혜미, 김산호 등이 참석했다.
이날 이영은은 3년 만에 복귀에 대해 “벌써 3년 정도 됐더라. 오랜만에 하는 작품이라 긴장도 되고 힘이 들어가는데 감독님께 의지하면서 잘 찍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배우 이영은이 ‘여름아 부탁해’를 통해 오랜만에 복귀한다. 사진=KBS 이어 “좋은 작품 나올 것 같아서 기대해주시면 좋을 것 같다”고 미소 지었다. 한편 ‘여름아 부탁해’는 미워도 미워할 수만은 없는 가족에 대한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그린 가족 드라마다.
오는 29일 오후 8시 30분 첫 방송.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