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유튜브 시작…영화·드라마 이어 새로운 도전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이하늬가 유튜브에 도전한다.

이하늬는 29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하늬 Hanee Lee를 새로 개설했다. 이어 ‘여러분 제가 유튜브를 시작했어요’라는 제목의 예고 영상 1편을 공개했다.

이날 그는 영상을 통해 “사람들과 메시지를 주고받을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유튜브를 시작한 이유를 밝혔다.



이하늬가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사진=사람엔터테인먼트 제공
그러면서 “소통하지 않으면 내가 무슨 생각을 하면서 사는지, 나를 좋아해주시는 분들이 무엇을 바라고 원하는지 정확히 모르는 경우가 많았다. 새로운 공간을 통해서 삶에 대한 생각, 생활 습관, 취미, 관심사 등을 나누고 이야기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앞서 이하늬는 1월 개봉한 영화 ‘극한직업’(감독 이병헌)이 누적관객 수 1600만 명을 돌파하며 2019년을 기분 좋게 시작했다.

또 지난 20일 인기리에 종영한 SBS 드라마 ‘열혈사제’가 최고시청률 22%를 기록하는 등 큰 화제가 됐다.

이하늬가 영화와 드라마에 이어 유튜브까지 성공할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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