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 컴백 앞서 日 콘서트 개최…강렬 카리스마로 분위기 예열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밴드 아이즈(IZ)가 일본 콘서트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컴백 예열에 나선다.

아이즈(현준, 지후, 우수, 준영)는 1일부터 12일까지 총 16회 공연을 오사카와 도쿄에서 진행한다. 첫 공연은 오사카 ‘G8 NUMBER GATE’에서 열릴 예정이며, 오후 4시 30분과 오후 7시 30분 두 차례 무대를 가진다.

아이즈는 공식 SNS를 통해 ‘SEASON 2 LIVE in JAPAN’의 공식 포스터를 공개하고 5월 컴백 전 일본 콘서트 소식을 먼저 알렸다. 공개된 사진 속 아이즈는 깔끔한 슈트차림으로 흑백톤을 살려 강렬한 카리스마를 뿜어내며 일본 콘서트에 대한 기대감을 한껏 올렸다.



아이즈(왼쪽부터 준영, 지후, 현준, 우수)가 日 콘서트를 개최한다. 사진=뮤직K 엔터테인먼트 제공
이번 콘서트는 5월 컴백을 앞둔 아이즈의 컴백 예열과 동시에 두 번째 일본 콘서트인 만큼 팬들을 위해 보다 높은 완성도의 공연을 보여줄 계획이다. 지난해 5월 미니앨범 2집 ‘엔젤(ANGEL)’을 발표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온 아이즈가 이번에는 어떤 곡과 콘셉트로 컴백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컴백과 일본 콘서트를 앞둔 아이즈의 리더 현준은 “일본 첫 콘서트 때도 그랬지만 매번 무대를 올라갈 때는 항상 설레고 기대가 많이 된다”며 이어 “5월 컴백 준비와 함께 일본 콘서트를 위해 아이즈의 모든 열정을 쏟았기 때문에 기대해주셔도 좋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날부터 시작되는 아이즈의 일본 콘서트 ‘SEASON 2 LIVE in JAPAN’의 공연은 오는 12일까지 약 2주간 총 16회에 걸쳐 오사카와 도쿄에서 펼쳐진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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