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백종원의 골목식당’ 백종원이 쪽갈비 김치찌개 집을 기습 방문했다.
1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백종원의 골목식당’에서는 서산 해미읍성 편의 다섯 번째 이야기가 공개됐다.
이날 백종원은 솔루션의 기대에 미치지 못한 결과에 쪽갈비 김치찌개 사장님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해미읍성의 마지막 촬영이 끝난 11일 후, 백종원은 기습 방문했다. 그는 “불안해서 왔다. 장사는 어때요?”라며 폭풍 걱정했다. 이어 “원래 촬영 끝났는데 불안해서 왔다”며 불고기 검사를 시작했다.
동선, 딸의 서빙 실력 등이 늘어있었다. 백종원은 “잘했다. 확실히 장사해보니까 늘었다”고 칭찬했다. 맛까지 합격점을 받으며 훈훈하게 마무리됐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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