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리, 살아있는 바비 인형…비현실적 비율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걸스데이 혜리가 모델 뺨치는 비율을 자랑했다.

혜리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첫 영화제에 초대해주셔서 감사하다”며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바비 인형을 연상케 하는 그의 길고 늘씬한 몸과 신체비율이 눈길을 끄는 사진들이다.



걸스데이 혜리가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레드카펫에서 선보인 드레스를 입고 찍은 사진들을 공개했다. 사진=혜리 인스타그램
이날 혜리는 전북 전주시 고사동 전주돔에서는 제20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그는 이곳에 사진 속 드레스를 입고 등장해 큰 화제가 됐다. 혜리가 참여한 작품은 ‘뎀프시롤’(가제, 정혁기 감독)이다. 그간 다양한 드라마와 영화에 출연했으나 영화제 참석은 이번이 처음이다.

혜리는 지난 2010년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로 데뷔했다. tvN 드라마 ‘미쓰리’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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