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황석조 기자
FA 자격을 얻은 원주 DB 박병우가 원소속팀과 협상이 결렬됐다.
KBL은 3일 이와 같은 내용을 발표했다. 이로써 박병우는 타 팀과 협상이 가능하다. 원소속팀 협상마감일은 5월15일이지만 이전 협상결렬 선수는 구단이 공시하면 앞서 협상을 할 수 있다.
박병우는 2018-19시즌 20경기에 출전해 평균 3.95득점, 1.65 어시스트, 0.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FA 박병우(사진)가 원소속팀 DB와 협상이 결렬됐다. 사진=KBL hhssjj27@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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