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박보영이 박효신의 정회원 팬임을 밝혔다.
4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 배우 박보영, 안효섭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첫 번째 문제로 이소라와 박효신이 듀엣한 노래가 나왔다. 문제는 2000년도에 발매된 ‘It's Gonna Be Rolling’였다.
박보영은 “돌아버리겠다. TV가 너무 잘 들린다”며 답답함을 드러냈다. 이어 “박효신 오빠 정회원 팬으로서 너무 자존심이 상한다. 월요일 티켓팅도 예약해놨는데 이걸 못맞히는 게 서럽다”고 털어놓았다.
한편 정답은 ‘이번 일 어떤지 모르는걸 괜히 내 마음 너에게 뺏겼나 아냐 난 아냐 난’이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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