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뉴이스트 민현이 일상 속 조각 비주얼을 자랑했다.
민현은 지난 5일 뉴이스트 공식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파란 후드티를 입은 그는 청초한 비주얼과 베일듯한 콧날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또한 후드 모자를 뒤집어 쓴 민현은 손질하지 않은 헤어스타일로 자연스러운 매력을 한층 뽐냈다. 한편 민현이 속한 뉴이스트는 지난달 29일 미니 6집 앨범 ‘해필리 에버 에프터(Happily Ever After)’로 컴백했다.
특히 민현은 앞서 3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 출연해 3개월 차 초보 자취라이프를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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