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는 내 운명’ 메이비♥윤상현, 공동 육아 덕에 강화도 데이트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너는 내 운명’ 메이비, 윤상현 부부가 강화도 데이트로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2 - 너는 내 운명’에서는 메이비, 윤상현 부부가 매니저 부부 덕에 4시간 한정 외출에 도전했다.

이날 메이비의 전 매니저가 부부의 집을 찾았다. 특히 메이비는 “두 매니저가 인수인계 하다가 인연을 맺어 결혼까지 했다”라고 소개했다.



‘너는 내 운명’ 메이비♥윤상현 부부 사진=‘동상이몽2’ 방송캡처
실제 결혼해 세 살 아들을 둔 매니저 부부는 “언니가 이사 오기를 기대했다. 집도 가깝고 정말 좋다”라며 반가움을 표했다. 특히 매니저 부부는 메이비와 윤상현에 “아이들을 봐줄테니 근처로 바람쐬러 다녀오면 좋겠다”라고 제안했다. 이를 들은 메이비는 “그래 우리가 다음번에 우주 한번 봐주고 오늘은 다녀오자”라며 들뜬 마음을 드러냈다.

오랜만에 데이트를 위해 의상을 갈아입은 메이비와 윤상현은 내내 미소를 지었다. 윤상현은 “교통체증 때문에 강화도를 한번도 못 가봤다”라며 강화도 데이트에 대한 기대를 표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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