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이상철 기자
프로야구 SK 와이번스가 8일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를 맞아 ‘2019 부모님과 함께하는 인하공업전문대학(이하 인하공전)의 날’ 행사를 실시한다.
이날 인하공전의 재학생과 학부모, 교직원 등 약 650명이 단체관람한다.
SK는 인하공전과 함께 어버이날을 맞아 학부모와 재학생이 야구를 관전하고 다채로운 행사도 참여하도록 준비했다.
SK 와이번스와 인하공전은 2016년 5월 16일 산학협력 협약식을 맺었다. 사진=SK 와이번스 제공 학부모와 재학생이 선발 출전하는 SK 선수들의 친필 사인을 받는 ‘스타팅 라인업 이벤트’와 하이파이브를 나누는 ‘위닝로드 타임’에 참여한다.
한편, SK와 인하공전은 2016년 5월 16일 산학협력 협약식을 맺었다.
이 협약을 통해 인천SK행복드림구장 홈경기에 관람하는 인하공전 학생 및 교직원은 일반석 2000원 할인 혜택을 받는다. rok1954@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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