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끝내기` 허경민, 우렁찬 포효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 옥영화 기자

2019 프로야구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가 7일 오후 잠실야구장에서 열렸다.

두산 베어스는 9회말 2사 2루 허경민의 끝내기 안타에 힘입어 4-3으로 승리, 5연승을 질주했다.

허경민이 끝내기 안타를 친 뒤 포효하고 있다.



sana2movie@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