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아내의 맛’ 홍현희와 제이쓴이 자연인을 만나기 위해 지리산을 찾았다.
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 홍현희는 제이쓴에게 건강식을 먹으러 지리산까지 가자고 제안했다. 제이쓴은 반대했다.
하지만 두 사람은 며칠 뒤 지리산을 방문했다. 이휘재는 “저런 곳에 가면 보통 직접 등산하지 않냐”고 물었다. 그러자 홍현희는 “10분 정도 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내의 맛' 홍현희와 제이쓴이 자연인을 찾아 지리산을 방문했다.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홍현희와 제이쓴이 도착한 곳에는 외딴 오두막이 있었다. 이어 등장한 자연인에 대해 홍현희는 “이승윤이 만난 자연인”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수소문해서 찾아갔다”고 밝혔다. 홍현희는 자연인에게 ”이승윤 소개로 왔다“고 밝게 인사했다.
자연인은 새벽 일찍부터 근처 산책 나갔다가, 마침 돌아오는 길이었다. 그는 비가 와 길이 미끄러웠다고 산책이 오래 걸린 이유를 설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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