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YP 측 “윤서빈과 계약 해지..‘프듀’서도 하차”(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JYP엔터테인먼트가 논란이 되고 있는 연습생 윤서빈과 계약을 해지했다.

8일 JYP엔터테인먼트는 “회사의 방침과 부합하지 않는다는 판단 아래 현재 Mnet ‘프로듀스 x 101’에 출연 중인 윤서빈군과 연습생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윤서빈은 해당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한다.



지난 5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윤서빈 과거 폭로합니다’라는 게시글이 게재됐다. 해당 글을 쓴 누리꾼은 “윤서빈은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유명했다. 학폭(학교폭력)이 일상인 일진이었다”라고 주장했다. 또 윤서빈의 개명 전 이름이 ‘윤병휘’라고 폭로하며 졸업사진까지 공개했다.

이하 JYP 공식입장 JYP엔터테인먼트는 회사의 방침과 부합하지 않는다는 판단 아래 현재 Mnet '프로듀스 x 101'에 출연 중인 윤서빈군과 연습생 계약을 해지하기로 했습니다. 이에 따라 해당 프로그램에도 하차하게 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이보미 아시안게임 종합격투기 최종 예선 동메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