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람 `승리를 지켰다`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잠실)=김영구 기자

10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9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에서 한화가 선발 장민재의 7이닝 2실점(1자책)의 호투를 앞세워 5-2 승리를 거뒀다.

9회말에 등판해 승리를 마무리 지은 한화 정우람이 최재훈 포수와 주먹을 부딪히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엘살바도르와 월드컵 본선 대비 최종 평가전 승리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