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천정환 기자
제1회 콘테이너클럽 & MK빌리어드뉴스배 3C 전국대회 결승전이 12일 오후 서울 강서구 화곡동 콘테이너당구클럽에서 진행됐다.
이날 우승을 차지한 인천 플러스 소속 지재용이 결승전에 임하고 있다. jh1000@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