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양미라♥정신욱, 송끄란 축제에 정신 혼미..“왜 나만”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아내의 맛’ 양미라가 태국 축제를 즐겼다.

14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양미라 정신욱 부부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양미라는 이호, 양은지, 정신욱과 함께 송끄란 축제를 즐겼다. 송끄란 축제는 매년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태국에서 열리는 축제로, 축복을 기원하는 뜻으로 서로에게 물을 뿌리는 놀이가 유명해 ‘물의 축제’라고 불린다.



사진=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해바라기와 고글을 쓴 이들은 본격 물총 싸움에 합류했다. 처음에 즐기는 듯 했지만 많은 이들에게 공격을 당했다. 특히 한국 사람들은 양미라를 발견하고 미친 듯이 물을 뿌렸다. 이에 정신을 못 차리며 휘청거려 웃음을 자아냈다.

양미라는 “해바라기 때문에 튀어서 오히려 공격을 당했다. 밤 되면 클럽처럼 바뀌더라”라고 설명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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