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배우 김정현이 ‘수상한 장모’의 시청률이 15%가 넘으면 다 같이 해외여행을 떠나기로 했다고 전했다.
16일 오후 서울 양천구 SBS홀에서 SBS 새 아침드라마 ‘수상한 장모’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김정현은 “내가 알기로 예전에 출연했던 아침드라마들은 시청률이 나쁘지 않았다. 하지만 요즘은 사정이 좋지 못하다”고 이야기했다.
김정현이 '수상한 장모'의 시청률이 15%가 넘으면 해외여행을 떠나기로 했다고 밝혔다. 사진=김영구 기자 다만 “이번에는 다르다”며 “출연진끼리 모여 이야기하다가 ‘15%는 넘을 것’이라고 예언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제작사 사장님과 ‘시청률 15%가 넘으면 아침드라마 최초로 해외여행을 보내주기로 약속했다. 다들 의기투합해서 하고 있다. 15% 넘겨보겠다”고 전의를 불태웠다.
이를 듣고 있던 이정훈 PD는 구체적인 회차까지 언급하며 이번 공약이 지켜질 것이라 예상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