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인천) 안준철 기자
SK와이번스는 18일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린 두산 베어스와의 홈경기에 관중 만원을 기록했다.
이번 홈경기 관중 만원은 19시즌 첫 번째 기록이며, 오후 5시50분에 인천SK행복드림구장의 전 좌석(2만3000석) 입장권이 판매 완료됐다.
SK는 작년 시즌에 총 5차례 만원 관중을 달성한 바 있다.
한화 이글스도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KIA타이거즈와의 홈경기가 경기 시작 시간 1분을 남긴 오후 4시59분에 올 시즌 3번째 매진 사례를 기록하게 됐다. jcan1231@mae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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