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이몽’ 유지태가 손병호와 만났다.
18일 오후 방송된 MBC 토요드라마 ‘이몽’에서는 김원봉(유지태 분)이 독립투사 동구 이준형(손병호 분)을 만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원봉은 이준형을 찾아갔다. 이준형은 “아버지께 김단장 이야기를 들은 적이 있다”며 말을 건넸다. 이후 어떻게 독립 활동을 할 것인지를 물었다.
이에 김원봉은 “종로의 한 곳을 매입했습니다. 제대로 된 폭탄을 만들려고 한다. 근데 힘든 상황이다”라고 말했다. 이준형은 “김단장 폭탄 하나로 이 싸움이 끝나지 않는다. 길게 봐야한다”며 “경성서 자유롭게 활동하려면 새로운 신분이 필요하다. 약방을 가지고 있으면 화학 약품을 가져와도 눈에 띄지 않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이어 “급한 건 안동 약방에 가보면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축구 월드컵 대비 미국 캠프 첫 평가전 대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