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가 오스틴 반스에서 마틴으로 변경됐고 선발 투수가 바뀐 것을 빼면 1차전과 선발 라인업이 동일하다. 시리즈 첫 경기에서 파울 타구에 정강이를 맞았던 터너가 한 경기 휴식 후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전날 대타로 나오며 상태에 문제가 없음을 알렸던 그는 두 경기만에 선발 출전을 예고했다.
포수는 마틴이 맡는다. 3경기 연속 함께한다. 류현진은 이 3경기에서 2승 평균자책점 0.36(25이닝 1자책) 1볼넷 21탈삼진으로 압도적인 모습을 보여줬다. greatnemo@mae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