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밴드 몽니가 ‘불후의 명곡 - 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한다.
20일 오후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KBS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해 감동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이날 녹화에는 1979년 MBC 대학가요제 대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데뷔해 ‘내가’ ‘하늘이여’ ‘겨울바다’ ‘해야해야’ 등의 공감의 아름다운 멜로디로 대중의 사랑을 받은 7080 대표 싱어송라이터 김학래가 전설로 나선다.
특히 몽니는 11일 ‘한동준&유리상자’, 18일 ‘강산에’편에서 아쉽게 우승의 문턱에서 2등을 차지해 이번 녹화에 기대감을 더한다. 한편 몽니는 최근 신곡 ‘살아난다’를 발표 했다.
각종 페스티벌, 행사, 방송 등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을 이어 가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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