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어비스’ 한소희가 사고 당시 있었던 일을 정확히 기억했다.
20일 오후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어비스’에서 장희진(한소희 분)은 자신이 당했던 사고를 회상하며 “아무리 생각해도 단순한 사고가 아니다. 꿈꾼 것 같다”고 고민했다.
엄애란(윤유선 분)이 나타나 그를 다그쳤다. 그는 “몇 주냐”고 물은 뒤 장희진에게 짐을 챙기고 자신을 따라 올 것을 명령했다.
'어비스' 한소희가 사고 당시 상황을 정확히 기억했다. 사진=tvN '어비스' 방송 캡처 그사이 고세연(박보영 분)은 죽은 차민(안효섭 분)의 사체를 보고 넋이 나가 있었다. 박동철(이시언 분)은 그런 고세연에게 “왜 유가족에게 전화 못하고 신원확인도 못하게 하느냐”면서 “네 입장 충분히 이해한다. 집에 가서 쉬고 휴식 먼저 취해라”고 조언했다.
고세연은 “그것만 갖고 차민 시신인지 어떻게 아느냐”고 되물으며 답답해했다. 부검의는 “차민 집에서 압수수색한 유전자와 일치한다”고 답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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