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도형 기자
그룹 베리굿 멤버 조현이 아프리카티비(TV) BJ 감스트의 방송에 출연해 대한민국과 포르투갈의 U-20월드컵 F조 조별리그 경기를 지켜봤다.
25일 오전 감스트는 자신의 아프리카티비(TV) 공지 게시판을 통해 베리굿 조현의 출연을 예고했다. 지난 22일 개그맨 이상준, 김기욱이 출연했을 때 이미 공지했던 내용이었다.
조현은 이날 오후 9시부터 감스트의 방송에 출연해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다가 10시30분이 되자 함께 대한민국과 포르투갈의 U-20 국가대표 축구팀의 경기를 시청했다.
베리굿 조현이 감스트의 방송에 출연해 화제다. 사진=아프리카티비(TV) BJ 감스트 방송 캡처, MBC 중계화면 두 사람의 방송은 약 8만 명의 시청자가 몰리는 등 큰 관심을 받았다. 조현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순위에 오르기도 했다. 다만 조현과 감스트는 한국 대표 팀이 포르투갈 대표 팀에 선제골을 내주고 끌려가자 아쉬워했다.
조현이 속한 그룹 베리굿은 이날 신곡 ‘Oh! Oh!’로 컴백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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