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힙합 가수 주석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했다.
27일 해피메리드컴퍼니 측은 지난 25일 결혼식을 올린 주석의 결혼 본식 화보를 공개했다.
주석의 결혼식은 주례 없이 마이티마우스 상추 쇼리의 사회로 진행됐다.
사진=해피메리드컴퍼니, 달빛스쿠터, 웨딩디렉터봉드, 아뜰리에로자, 아미엘리플라워 축가는 가수 김종국과 범키가 불렀다. 이날 주석의 음악 동료와 연예계 친구, 운동선수 등 많은 하객이 참석, 주석의 앞날을 축복했다.
신부 김 모 씨는 모 기업의 사원으로, 주석과 교제 4년 만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