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참견2’ 한혜진, 사연 듣던 도중 자리에서 벌떡한 이유는?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참견러들을 지배한 음란마귀가 안방 참견러들까지 들썩이게 만든다.

KBS Joy ‘연애의 참견 시즌2’ 41회에서는 안방 참견러들의 폭풍 공감을 불러일으킬 입 센 언니 한혜진의 격이 다른 발칙한 참견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그동안 한혜진은 프로그램의 대표 공감 요정으로 맹활약하며 편안한 옆집 언니 같은 폭풍 매력을 발산해왔다. 그런 그의 남다른 공감 능력은 한 마디 한 마디 반박할 수 없는 주옥같은 명 참견을 선사하며 화끈한 걸크러쉬 면모까지 보여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이날 스튜디오에는 그 어떤 강철 철벽에도 굴하지 않는 2살 연상 능구렁이 남자친구와 알콩달콩한 연애를 이어가고 있는 한 여자의 사연이 찾아온다. 지난 연애의 상처로 방어적이 된 사연녀의 마음을 단숨에 사로잡은 남자친구의 직진 연애법이 안방극장까지 불도저처럼 밀려들어 온다. 뿐만 아니라 다소 수동적인 태도의 사연녀는 화끈한 남자친구의 성격 때문에 자신의 굳건했던 신념까지 희생시키며 이 사랑을 지키려했다. 이를 듣던 한혜진은 사연녀의 순수한 마음을 오해, 아무도 말릴 수 없는 발칙한 상상력으로 스튜디오를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

이후 진실을 알게 된 한혜진은 자리에서 벌떡 일어나 반성과 마음의 정화 시간을 가져 보는 참견러들을 더욱 빵 터트린 것은 물론 곽정은 역시 “이 나이에 다른 것을 생각하는 것이 더 힘들다”라며 그에게 공감을 표했다고 해 오늘(28일)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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