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불타는 청춘’ 김정균과 조하나가 KBS 동기임을 털어놓았다.
2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서는 충남 태안으로 여행을 떠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먼저 도착한 조하나는 김정균을 반갑게 맞이했다. 최성국은 “정균이 형님 하나 시랑 동기 아니에요?”라고 물어봤다.
김정균 조하나 사진=SBS ‘불타는 청춘’ 방송캡처 이에 조하나는 “맞다”라며 1992년 KBS 공채탤런트 14기 동기임을 밝혔다. 그러자 ‘불타는 청춘’ 멤버들은 “확실히 두 분은 KBS 냄새가 난다”, “그래서 파란색으로 맞춰 입었나?”라고 놀렸다.
한편 ‘불타는 청춘’ 새 친구로 이의정이 출연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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