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가수 이하이가 3년 만에 신곡 ‘누구 없소’로 성공적인 컴백을 알린 가운데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아티스트들이 축하와 응원을 전하고 있다.
이하이는 지난 30일 오후 새 미니앨범 ‘24℃’의 타이틀곡 ‘누구 없소’를 발매했다.
지난 2016년 ‘서울라이트(SEOULITE)’ 발표 이후 약 3년 만에 컴백한 그는 24살로 살아가는 현재의 성숙한 매력을 담은 앨범을 선보였다.
이하이, ‘누구 없소’로 컴백 사진=YG엔터테인먼트 특히 타이틀곡 ‘누구 없소’는 외로움을 견디다 직접 님을 찾아 나서는 황량한 마음을 도발적이고 솔직 당당하게 표현한 곡이다. 그룹 아이콘의 비아이가 랩 메이킹과 피처링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오랜만에 컴백한 이하이를 향한 소속사 식구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피처링에 참여한 비아이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기합과 기합의 충돌. 불타는 영혼 운명과 싸워나가는 한 여인의 이야기. 축하해”라고 남겼다.
이하이 ‘누구 없소’ 컴백 축하 인사 사진=이찬혁 인스타그램 악동뮤지션 이찬혁은 “하이야 1위 축하해 고생했다. 한빈이도”라며 동갑내기 친구를 향한 우정을 뽐냈다. 위너의 강승윤 또한 “이하이 파이팅”이라고 응원을 전했다. 송민호와 이승훈, 김진우 역시 인스타그램에 이하이의 새 앨범 커버사진을 게재하며 홍보에 힘을 실었다.
한편 ‘누구 없소’로 컴백한 이하이는 활발한 활동을 예고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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