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기생충’(감독 봉준호)이 3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기생충’은 지난 1일 하루 동안 112만6561명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237만2310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은 하루 동안 30만6058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184만2303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안착했다.
3위는 하루 동안 7만8282명을 동원한 ‘고질라: 킹 오브 몬스터’(감독 마이클 도허니)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23만6118명이다. 하루 동안 6만2886명을 동원한 ‘악인전’(감독 이원태)이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323만927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0.0MHz’(감독 유선동)는 하루 동안 관객 수 2만5945명, 누적 관객 수 8만5289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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