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서진, ‘집사부일체’ 멤버들과 아오모리로 떠났다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집사부일체’ 멤버들이 아오모리에서 하고 싶은 일정을 추천했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로 배우 이서진이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일본 아오모리에 도착한 후 음식점을 찾았다. 이승기는 “일정을 짜놓은 거에요?”라며 이서진에게 물어봤다.



사진=SBS <집사부일체> 방송캡처
정해놓지 않았다는 이서진의 말에 양세형은 “제가 검색해서 가고 싶은 곳 있으면 편안하게 말해도 되요?”라고 물었다. 이에 이서진은 “그래”라며 웃었다. 그러자 이상윤은 “안 그래도 비행기 안에서 미리 검색했는데 로컬 이자카야가 많아서 저녁에는 거기 가봤으면 한다”며 추천했다.

육성재는 “저는 찾아봤는데 아오모리에서 바다낚시를 많이 하더라”라며 낚시하고 싶음을 표했다.

이에 이서진은 “낚시 좋아해? 그 너 혼자 나가. 난 멀미해. 못 가”라고 츤데레 대답을 해 눈길을 끌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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