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슈돌’ 벤틀리, 윌리엄이 먹방을 선보였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기억해줄래’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이날 샘 해밍턴은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개구리 구라를 자연으로 보내주기 위해 공원을 찾았다.
구라와 헤어지기 전 세 사람은 도시락을 꺼내 식사했다. 샘 해밍턴은 치킨 위에 계란밥을 올린 후 튀겨 치킨밥을 만들어 준비해왔다. 벤틀리와 윌리엄은 자신의 얼굴보다 큰 치킨밥을 잡고 폭풍 흡입했다. 샘 해밍턴은 “밥 먹으면 안에 치킨 나온다”라고 설명하며 아이들을 지켜봤다.
이후 세 사람은 올챙이 때부터 키워온 구라와 작별의 시간을 가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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