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돌’ 윌리엄-벤틀리, 샘 해밍턴 만든 치킨밥 먹방 ‘깜찍’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슈돌’ 벤틀리, 윌리엄이 먹방을 선보였다.

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는 ‘기억해줄래’라는 부제로 꾸며졌다.

이날 샘 해밍턴은 윌리엄, 벤틀리와 함께 개구리 구라를 자연으로 보내주기 위해 공원을 찾았다.



사진=KBS <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캡처
구라와 헤어지기 전 세 사람은 도시락을 꺼내 식사했다. 샘 해밍턴은 치킨 위에 계란밥을 올린 후 튀겨 치킨밥을 만들어 준비해왔다. 벤틀리와 윌리엄은 자신의 얼굴보다 큰 치킨밥을 잡고 폭풍 흡입했다. 샘 해밍턴은 “밥 먹으면 안에 치킨 나온다”라고 설명하며 아이들을 지켜봤다.

이후 세 사람은 올챙이 때부터 키워온 구라와 작별의 시간을 가졌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