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입대’ B1A4 출신 진영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인사

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B1A4 출신 진영이 팬들에게 직접 군 대체복무 소식을 전했다.

진영은 지난 5일 자신의 팬카페를 통해 “잠시 여러분 곁을 떠나게 됐다. 오늘 영장이 나와서 곧 입대한다”라고 밝혔다.

그는 팬들이 놀라고 걱정할까봐 직접 전하고 싶었다는 그는 “그동안 과분한 사랑, 언제나 고맙고 감사드린다”라고 인사했다. 이어 “입대 전 더 좋은 모습 더 많이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건강이 허락하지 않아 너무 아쉬웠다. 많은 활동 기다리는 팬분들 이야기 접할 때마다 너무 안타깝고 미안했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우리 오래오래 자주자주 만나요. 잠시 여러분 곁을 떠나지만 함께 한 시간보다 더 많은 시간 함께 했으면 좋겠다”면서 “우리 더 행복한 모습으로 다시 만나요. 다들 씩씩하게 맛있는 거 많이 먹고 건강하길 바란다”라며 팬들에게 애정의 당부를 남겼다. 끝으로 그는 “언제나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는 진영이 되겠다”라고 인사했다.

한편 진영은 오는 20일 육군 훈련소에 입소하며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후 사회복무요원으로 복무할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