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무지개 회원 화사가 막내미를 드러냈다.
이날 동방신기 유노윤호와 보아는 동물원에서 추억을 쌓았다. 두 사람은 “이런 곳을 이 시간에 오다니”라며 설레는 모습을 보였다.
‘나 혼자 산다’ 마마무 화사 사진=‘나 혼자 산다’ 방송캡처
스튜디오에서 이를 보던 박나래가 “원래 자연농원이었지 않나”라고 말했고, 유노윤호와 기안84, 이시언은 맞장구치며 공감을 표했다. 그러나 화사는 “자연농원이 어딘지 안다. 장어도 팔고 그러는 곳 아니냐”라고 이야기했다. 이를 들은 무지개 회원들은 박장대소하며 “새삼 나이 차가 느껴진다”라고 말했다.
특히 이시언은 20대 중반이라는 화사의 말에 또 한번 놀랐고, 박나래는 “회사에서 정해준 콘셉트 때문에 20대 중반으로 계속 밀고 가는 것 아니냐”라고 너스레 떨었다. mkculture@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