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기생충’(감독 봉준호)이 700만을 돌파했다.
10일 오전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기생충’은 지난 9일 하루 동안 50만9045명을 불러모아 박스오피스 정상에 안착했다. 이날까지 누적 관객 수는 702만1555명을 기록했다.
한편 같은날 ‘알라딘’(감독 가이 리치)은 하루 동안 39만6171명을 모아 누적 관객 수 389만9601명을 기록해 박스오피스 2위에 올랐다.
3위는 하루 동안 11만193명이 관람한 ‘엑스맨: 다크 피닉스’(감독 사이먼 킨버그)가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73만7083명이다. 하루 동안 2만3718명을 불러모은 ‘이웃집 토토로’(감독 미야자키 하야오)가 박스오피스 4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0만1417명을 기록했다.
뒤이어 ‘로켓맨’(감독 덱스터 플레처)은 하루 동안 관객 수 1만3714명, 누적 관객 수 7만2453명을 불러모았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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