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Y 캐슬’ 김혜윤, ‘어쩌다 발견한 하루’ 여주인공으로 출연 확정(공식)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김혜윤이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여주인공으로 출연한다.

10일 소속사 sidusHQ 측은 “김혜윤이 MBC 새 수목드라마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여주인공으로 출연을 확정, 운명 극복 프로젝트로 큰 재미를 선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인기 웹툰 ‘어쩌다 발견한 7월’을 원작으로 한 학원 로맨스 드라마로 여고생 단오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다.



김혜윤 사진=sidusHQ
김혜윤은 극 중 부잣집 외동딸인 여고생 ‘은단오’ 역을 맡아 당차고 씩씩한 모습으로 극에 재미를 더한다. 이에 김혜윤은 “좋은 작품에 큰 역할을 맡게돼서 너무 영광입니다. 많이 부족하지만 유쾌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단오’를 잘 표현할 수 있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여러분을 만나는 날까지 기대 많이 해주시고 예쁘게 봐주세요”라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오는 9월 방송 예정이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