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그룹 에이티즈가 무슨 일이든 이겨낼 자신감으로 똘똘 뭉친 신곡 ‘웨이브(WAVE)’로 컴백했다.
에이티즈(김홍중, 박성화, 정윤호, 강여상, 최산, 송민기, 정우영, 최종호)는 10일 오후 6시 세 번째 미니앨범 ‘트레져 EP.3 : 원 투 올(TREASURE EP.3 : One To All)’의 타이틀곡 ‘웨이브(WAVE)’를 발매했다.
타이틀곡 ‘웨이브(WAVE)’는 ‘지금의 여정 앞을 덮쳐오는 모든 파도가 별 일 아니라는 듯 이 순간과 모험 즐기자’라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그룹 에이티즈가 ‘웨이브(WAVE)’를 발매했다. 사진=‘WAVE’ MV티저 영상캡처 노래를 들어보면 뭄바톤 장르와 컨트리 기타를 매시업 한 분위기가 귓가를 사로잡는다. ‘머리 한번 쓸어 넘기고 외쳐’라는 한마디는 마치 자신감을 불어넣는 마법의 주문 같다. 이어 문제없다는 뜻의 ‘하쿠나 마타타‘라고 외치며 ’거친 파도를 넘어’라고 외친다.
공개된 ‘웨이브(WAVE)’ 뮤직비디오 속 멤버들은 드넓은 바다를 배경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특히 활기찬 에너지로 청춘미를 마음껏 뽐내고 있다.
모험을 함께 즐기자는 메시지로 돌아온 에이티즈가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을 여정에서 순항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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