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美 애너하임) 김재호 특파원
류현진과 오타니 쇼헤이의 맞대결이 불발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에인절스는 11일(한국시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다저스와 시리즈 첫 경기 선발 라인업을 발표했다.
에인절스는 토미 라 스텔라(3루수) 마이크 트라웃(중견수) 알버트 푸홀스(1루수) 케반 스미스(지명타자) 콜 칼훈(우익수) 세자르 푸엘로(좌익수) 조너던 루크로이(포수) 윌프레도 토바(유격수) 루이스 렌히포(2루수)의 라인업으로 경기를 치른다.
오타니는 선발 명단에서 제외됐다. 휴식 차원의 선발 제외로 풀이된다. 대타 투입되지 않는 이상 류현진과 맞대결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어깨 통증이 있는 데이빗 플레처도 선발 명단에서 빠졌다. 플레처는 '디 어슬레틱' 등 현지 언론과 인터뷰에서 오늘 스윙을 시도했으며 느낌이 괜찮았다고 전했다.
한편, 에인절스는 이날 경기를 앞두고 우완 닉 트로피아노를 트리플A 솔트레이크로 내려보내고 우완 제이크 제웰을 콜업했다. greatnem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허니제이, 시선 집중되는 글래머 비키니 자태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이정후 김혜성 김하성 메이저리그 올스타 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