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쇼’ 박명수, 동갑내기 친구 강호동 생일 축하 ”축하합니데이~“

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라디오쇼’ DJ 박명수가 강호동의 생일을 축하했다.

11일 오전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진행된 ‘모발 모발(Mobile) 퀴즈쇼’ 코너에는 방송인 김태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두 사람은 청취자와 전화 퀴즈를 진행했다.



사진= 김재현기자
김태진은 ”오늘 6월 11일이 강호동 씨 생일이다“고 운을 뗐다. 이어 김태진이 “친구가 아니냐"고 묻자 박명수는 ”생일 축하합니데이“라고 유쾌한 인사를 전했다. 강호동의 생일을 맞아 씨름 관련 퀴즈를 준비했다는 김태진은 ”다음 중 씨름 기술이 아닌 것을 골라달라“고 청취자와 퀴즈를 이어갔다.

안타깝게도 청취자가 외친 답은 오답이었다. 그러자 박명수는 ”씨름은 코리아 레슬링이다. 이분도 몰랐다. 마지막에 찍었다”고 청취자의 오답을 안타까워하며 웃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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