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최명길이 남편 김한길과 단란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명길은 지난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4주년 영원히”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김한길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두 사람은 손을 마주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명길과 김한길은 1995년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tvN 예능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에 출연해 부부애를 뽐내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소영 임신…남편은 한국시리즈 우승 투수 문경찬
▶ 김규리 자택 침입해 골절상 입힌 강도 구속
▶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 최두호 UFC 최다 KO승 3위…맥그레거와 동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