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배우 최명길이 남편 김한길과 단란한 근황을 공개했다.
최명길은 지난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4주년 영원히”라는 글을 남겼다.
이어 공개된 사진 속 그는 김한길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두 사람은 손을 마주잡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최명길과 김한길은 1995년 백년가약을 맺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한편 두 사람은 지난해 tvN 예능프로그램 ‘따로 또 같이’에 출연해 부부애를 뽐내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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