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JTBC 전 아나운서 조수애가 최근 출산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13일 스포츠조선은 한 관계자의 말을 빌려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출산했다. 2주 전 산후조리를 마치고 집으로 귀가한 것으로 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와 관련 ‘두산매거진’ 측은 “답변 할 수 없다”고 입장을 전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가 지난달 출산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사진= 조수애 인스타그램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지난 2016년 1월 JTBC에 입사해 다수의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활약했다. 지난해 12월 두산매거진 박서원 대표이사와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의 연을 맺었다.
조수애 전 아나운서는 1월 임신 5개월설이 불거지자,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파서 입원한중에 기사가 갑작스럽기도 하고, 5개월 아니기도 하지만. 축하 고마워요”라는 글을 남기기도 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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