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은지 기자
‘라디오쇼’ DJ 박명수가 외모 칭찬에 쑥스러워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 박명수는 ‘극한 상담’ 코너를 통해 청취자와 소통했다.
먼저 박명수는 “고민, 걱정, 의문 등 아리까리한 모든 질문들을 저와 함께 나눠보시길 바란다”고 재치있는 답변을 기대케했다.
이어 “문자로 물어보고 싶은 모든 질문을 보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한 청취자가 “명수형은 왜 갈수록 잘생겨지냐”고 묻자, 박명수는 “그건 청취자의 개인적인 생각이다. 그 외 100에 99는 거꾸로 생각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박명수의 라디오쇼’는 매일 오전 11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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