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X김지인, ‘어쩌다 발견한 하루’ 합류.. 신선한 활력 200% 충전

MK스포츠 뉴미디어팀 안하나 기자

이태리와 김지인이 ‘어쩌다 발견한 하루’에 톡 쏘는 매력을 더한다.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청춘 라인업에 이태리와 김지인이 합류해 생기 넘치는 활력을 불어넣는다.

이태리는 극 중 나이, 국적, 출신 심지어는 진짜 이름까지 모든 게 베일에 싸인 인물로 등장해 또 한 번 씬 스틸 활약을 예고한다. 그는 스리고 급식에 진미채 볶음이 나오는 날이면 어김없이 등장해 ‘진미채 요정’, 즉 ‘진미채’라는 독특한 이름으로 불린다.



배우 이태리 김지인 사진=스타하우스엔터테인먼트, VAST엔터테인먼트
특히 스리고의 대표 꽃미남 군단 A3의 비공식적인 NO.4 멤버로 불릴 만큼 잘생긴 외모의 소유자로 과연 여고생들의 마음을 한방에 녹이는 꽃미소 뒤에 어떤 비밀을 숨기고 있을지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김지인은 백화점으로 유명한 SI그룹의 고명딸이자 상속녀 신새미로 변신해 상큼하고 풋풋한 매력 포텐을 터뜨릴 예정이다. 은단오(김혜윤 분)와 유치원부터 함께 다닌 소꿉친구인 그는 세련되고 고결한 분위기와 달리 알고 보면 학교의 모든 소식을 꿰고 있는 왕푼수 소식통이다.

또한 하늘을 찌르는 자존감과 긍정 에너지는 한 남자를 향한 순애보를 끈질기게 이어가는 원동력이 돼 더욱 쫄깃하고 흥미진진해질 관계성을 기대케 한다.

이처럼 개성 넘치는 캐릭터에 자신들의 톡톡 튀는 색깔을 담아낼 이태리(진미채 역)와 김지인(신새미 역)이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특별한 세계관에 어떤 재미를 더해줄지 예비 시청자들을 더욱 기다리게 만들고 있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여고생 단오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다. 오는 9월 첫 방송된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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