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훈맨정음’ 황제성이 ‘비설거지’의 뜻을 맞혔다.
15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훈맨정음’에서는 젝스키스 멤버 장수원과 개그맨 이진호가 특별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순우리말 ‘비설거지’의 뜻을 맞히는 게임을 했다. 은지원은 “홍수가 난거다. 밖에 물난리가 난거다. 홍수난 걸 물 바가지를 푸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에 황제성은 “아주 어리석다. 한자를 놓쳤다. 눈 ‘설’이다”라며 더 기상천외한 답을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MC 김성주는 “‘달려나가다’가 좋은 힌트”라고 말했다. 이에 장수원은 “눈을 피해 빨랫감을 걷는 게 아닌가”라고 말했다.
아쉽게 틀리자, 황제성은 “비가 오자 밖에 널어놓은 농작물, 빨랫감을 걷으러 가는 거다”라고 말해 정답을 맞혔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황인범, 유럽 축구팀 15위 포르투 입단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