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신연경 기자
‘너는 내 운명’ 안현모가 최불암의 아내 김민자와 추억을 전했다.
안현모는 1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페에서 커피잔을 기울이다 보니 둘이 하나가 되는 부부의 날(5월 21일)이 밝았다”라고 남겼다.
이어 “덕분에 우리 부부는 매년 부부의 날이 되면 추억할 거리가 생겼다”면서 고마움을 표했다.
안현모, 최불암 아내 김민자 사진=안현모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안현모는 김민자와 마주보고 앉아 도란도란 대화를 나누는 모습이다.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인 라이머, 안현모 부부는 방송을 통해 최불암, 김민자 부부와 만났다.
최불암은 50년 전 김민자와 함께 있었던 국립극단을 소개하며 “아내는 해 떨어지면 보고 싶은 사람”이라며 사랑꾼 면모를 뽐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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